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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rm Days - 어떤 소년의 지름목록</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link>
	<description>최근엔 책을 사놓고 쌓아두고만 있습니다. ...언제 다 해결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Mar 2006 07:5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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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rm Days - 어떤 소년의 지름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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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엔 책을 사놓고 쌓아두고만 있습니다. ...언제 다 해결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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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이전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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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xenosakiel.egloos.com/153454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raytsuki.egloos.com/">http://raytsuki.egloos.com/</a><br />
<br />
오늘부로 이쪽 주소로 이전하게 됐습니다.<br />
<br />
사실 스킨같은것도 수정해서 좀 삐까뻔적하게 새로 시작할 작정이었습니다만, 타고난 게으름에 그런거 되겠냐(...)<br />
<br />
그냥 기본 스킨으로 밀고가렵니다...OTL<br />
<br />
블로그 이름은...(침묵)<br />
<br />
일단은 링크추가부터 해야겠군요.<br />
<br />
현재 히트수는 25,320히트.<br />
<br />
어느덧 25000을 넘어버렸군요.<br />
<br />
그동안 들려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br />
<br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pubDate>Wed, 01 Mar 2006 07:50:44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일이옵니다.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514096</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514096</guid>
		<description>
			<![CDATA[ 
  ...말 그대로, 생일입니다.<br />
<br />
어제 밤엔 이래저래 여차저차 어쩌고 저쩌고한 일이 있어서 !@#$@#%#@%스러운 포스팅을 잠깐 했었습니다만(...)<br />
다행히(?) 원만히 해결 됐으니 그냥 잊어 주시길. 자 레드썬(...)<br />
<br />
뭐, 온라인 상에서 선물을 요구하는건 여러 의미로 힘들테니 그냥 넘어가고;<br />
그보다는 슬슬 블로그 이전을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해서, 뭔가 준비를 하고 있...나?(...)<br />
<br />
어찌되었건, 새로 이전하게 될 블로그에 쓸 이름을 공모합니다.<br />
<br />
반농담반진담으로 '제군, 나는 츤데레가 좋다!'라도 써볼까-생각중이긴 한데, 이거너 확실히 암만해도 좀(...;;)<br />
<br />
그런고로 뭔가 괜찮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은 내주시길.<br />
...만약 없다면 정말 위의 저걸 써버릴지도 모릅니다(...)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pubDate>Sun, 26 Feb 2006 09:01:32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학교 OT 다녀왔습니다.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495882</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495882</guid>
		<description>
			<![CDATA[ 
  다녀왔습니다.<br />
...두번 IE오류로 날리고 세번째 쓰려니까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br />
<br />
일단 술 이야기부터.<br />
<br />
실은 제가 음주경험이 전무했습니다. 지난번 서울갔을때 이니님과 키노님과 마신 일은 있었는데 그건 마시면서 이야기나 좀 하는 정도였고, 흔히들 하는 고성방가(...)는 안해봤고, 소주도 마셔본 적 없었습니다만(서울에서 마셨던건 사실상 음료수인 KGB. 맛있더군요), 아무튼 들이켰습니다.<br />
<br />
첫째날.<br />
<br />
혼자서 주량측정해본다고 소주를 비웠습니다.<br />
반명쯤 마시니까 살짝 알딸딸 하고 한병 다 마실때 즈음 하니까 아찔아찔해서 지금의 기분을 메모로 적어봤습니다.<br />
<br />
<div class = box1>술이 술을 부르고 아리까리한 상태에서 계속 들어가는 술에 자기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마는건지 정신은 분명 말짱한데...아 이거 슬슬 위험하</div><br />
<br />
다음날.<br />
<br />
정신이 들어보니 뜨시한 방바닥에 옷입은채로 이불도 안덮고 자고 있더군요.<br />
<br />
둘쨋날.<br />
<br />
조금 친해졌으니 선배 한분과 동기 세명이 방마다 돌아다니면서 순회공연을 했습니다.<br />
일단 문만 열리면 나오는 '한박자 쉬고~' 하면 노래 부르고 춤 추고 소리 지르고 또 소주 한잔 받아서 건배 하고 들이키고 다음방 가고 또 문 열<br />
<br />
다음날.<br />
<br />
정신이 들어보니 뜨시한 방바닥에 옷입은채로 이불도 안덮고 자고 있더군요.<br />
<br />
...................앞으로 조심해야.<br />
아, 다행히 딱히 주사는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필름 끊긴채로 널부러지는 타입인듯 하니 얼어죽거나 가진거 다 털리지 않게 조심해야(...)<br />
<br />
그리고 나머지는...여대생?<br />
ㅋㄴㅁㅌ님이 '여자친구 몇명 사귀었음 보고하셈'이라고 하셨는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23/59/c0011759_18452796.jpg" width="500" height="726.9230769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23/59/c0011759_18452796.jpg');" /></div><br />
<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c0c0c0;">(짤방은 샤아씨의 '협박DOG'S' ─ 대사는 최종병기그녀의...맞나?(...;))</span></div><br />
<br />
..................GG치죠.<br />
딱히 마음에 드는 학생도 없었고 친해지거나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전혀 안드는걸 보면 전 아무래도 이미 틀린 것 같습니다(...)<br />
──뭐, 조금 지나면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만;(랄까 제발 좀 바뀌어라)<br />
<br />
으, 일단 3일만에 잡은 컴퓨터니 ㄷㅌ 공방 관광버스 운전이나 좀 해야겠군요(...) 그리고 쇼콜라 마저 끝내야...(얍빠 다메다)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pubDate>Thu, 23 Feb 2006 09:52:51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풀 메탈 패닉! 불타는 One man force편 감상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465449</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46544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9/59/c0011759_11594871.jpg" width="287"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9/59/c0011759_11594871.jpg');" /></div><br />
만족도 : A<br />
<br />
1년 3개월만에 나온 장편 신간입니다.<br />
...랄까 이놈의 발매페이스엔 언제나 치를 떨게 만드는군요.<br />
왠지 마술사 오펜 2부를 실시간으로 챙겨보신 분들의 기분을 알것 같아집니다(...)<br />
<br />
이 포스팅은 'One man force'편의 네타는 없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국내에 발매된 '고독한 길은 언제까지나'편을 읽으셨다는 가정하에 진행됩니다. 행여나 베리 메리 크리스마스 편 이후의 충격적 급전개를 아직 확인하지 못하신분은 살짝 피해주시길(...)<br />
<br />
<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1367">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a><br /><br /><div class = box1><center>「소중한 것을 빼앗겼다. 반드시 녀석들에게서 되찾아 올 생각이다」<br />
「무슨 일이 있건, 어떠한 일이 생기건 탈환한다. 난 그렇게 맹세했다」<br />
</center></div><br />
<br />
텟사땅 출현이 한줄도 없어요<br />
작가님 제발 매너여<br />
<br />
치도리도 이게 뭡니까<br />
작가님 제발 매너여<br />
<br />
소스케는 죽어버렸군요(거짓말)<br />
작가님 제발 매너여<br />
<br />
작가님 제발 매너여<br />
아니 다 좋으니까 책이나 좀 빨랑 내셈<br />
<br />
작가님 제발 매너여<br />
<br />
<br />
....................뭔가 성토할 거리가 많아졌군요(...)<br />
<br />
어쨌건 2부 시작편(제멋대로 명명), 불타는 One man force입니다.<br />
지난 On my own편에서의 기가 막힐정도의 급전개 이후, 조금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이후 이야기 전개를 위한 중간다리같은 느낌이 드는 <strong>하드한 한편</strong>이었습니다.<br />
<br />
사실 개인적으로는 안그래도 페이스가 느린데 이렇게 한권 홀랑 아무 진전없이 날려버리면 저로선 부글부글 속만 탑니다만(...)<br />
<br />
치도리가 아말감에 납치된 이후, 소스케는 그녀를 되찾을 실마리를 찾아 AS간의 불법 격투대회가 열린다는 동남아시아의 나무사쿠로 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나미, 레몬과 함께 팀 <크로스보우>에서 활동하며 현재의 격투대회의 배후에 있을 거라 추측되는 <아말감>의 단서를 찾는다는 줄거리.<br />
<br />
...실제로는 좀 더 파격적인 전개와 줄거리입니다만(...)<br />
<br />
어찌되었건, TDD의 멤버도 전혀 안나오고, 치도리도 맨 마지막에 잠깐 얼굴만 비칠 정도였던 만큼, 전체적 캐릭터 묘사의 비중이 소스케에게 옮겨져 있습니다. 나무사쿠에서 AS배틀을 하며 연전연승하고, 거기에서 만난 나미와 레몬과 생활하면서 '이런 생활도 나쁘지 않겠구나...'하고 생각하는 자신과, 그러한 생각을 하는 자신에게 놀라면서 다시금 치도리를 되찾을 결심을 하는 자신, 그리고 설령 그녀를 되찾는다 한들 그동안 자신이 해칠 사람들과 희생을 생각하면 자신이 그녀를 되찾는다 해도 예전과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인가 하고 고민하는 자신, 등등의 소스케가 치도리를 빼앗긴 이후의 내면 묘사가 잘 되어있었습니다.<br />
<br />
─다만, 내면의 갈등에 대한 소스케의 결심은 제대로 표현되지 못한 느낌이군요. 고민은 했지만, 아직 정리해서 결정하지 못했다는 느낌. 덕분에 조금 찝찝한 상태로 한권을 덮었습니다.<br />
<br />
일단 최소한의 단서는 나왔고, 후속기(건X이냐)에 대해서도 냄새만 풍겼고(...), 다음 권에선 TDD의 멤버들과도 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br />
<br />
.......................대체 어떻게?<br />
<br />
어쨌건 여전히 뒷권이 궁금해지는군요.<br />
<br />
그러니까 가토씨 제발 신간 좀 빨리 ㅠㅠ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읽은것</category>
		<pubDate>Sun, 19 Feb 2006 02:59:33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쇼콜라 ~메이드카페 "큐리오"~ Re-order 미사토루트 감상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453426</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453426</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 = box1>[17:33] <*> 어<br />
[17:33] <*> 레이님<br />
[17:33] <*> 죽어도 큐리오 추천.<br />
[17:33] <*> 츤데레의 여왕이라고 할만한 페어가 나옴<br />
[17:33] <*> ...<br />
[17:33] <레이츠키> ...<br />
[17:33] <레이츠키> 오케이 전송부탁드립<br />
[17:33] <레이츠키> (................)<br />
[17:33] <**> ...<br />
[17:33] <**>나중에 시간나면<br />
[17:33] <**>토스해드리죠<br />
[17:33] <**>..<br />
[17:33] <레이츠키> 예이(...)</div><br />
<br />
...세상은 음모에 가득차 있습니다. ─ 랄까 이건 자진한 경우로군요.<br />
예전부터 이름은 듣고 있었습니다만, 어쨌건 츤데레에 혹해서 잡은 물건입니다.<br />
알고보니 츤데레 특급은 파르페고 쇼콜라에서 츤데레라는 캐릭터는 맨 마지막에 해야한다고 해서 살짝 파닥파닥<br />
<br />
...아무튼 오프닝 동영상에선 진히로인급(=채널에서는 선봉장이라고들 하더군요), 마나이 미사토루트를 끝냈습니다.<br />
<br />
<br /><br />일단 끝낸 감상으로는...<br />
사실 이야기가 조금 전형적인 감이 없지 않았나 싶었습니다.<br />
부모 밑에서 얌전히 자란 세상물정 모르는 딸이 가출을 했다가 주인공과 만나서 사랑을 한다는것도 그렇고, 가출소녀를 찾아온 부모님, 게다가 야쿠자(혹은 주인공과는 비교도 안되는 사회적 명사)의 딸이라는 사실로 인해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무모하게 돌입하고,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결국은 사랑을 쟁취한다는...<br />
<br />
어디 TV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진부한 스토리였던게 흠이라면 흠.<br />
<br />
게다가 이야기 전체를 꿰뚫는 갈등요소가 가출을 한 미사토와 그녀를 억지로 데려가려는 그녀의 아버지, 그리고 그녀와 함께 있으려는 주인공이라는 관계가 너무나 뻔했고, 게다가 그녀의 부모가 주인공을 인정해주는 장면도 너무 쉽게 끝나버려서 조금 김이 샜고.<br />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에서 밝혀지는 미사토의 가출의 이유도 약간 얼빠졌고.<br />
<br />
...우우우 OTL<br />
<br />
다만 캐릭터라는 측면에서의 미사토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br />
<br />
처음에는 세상물정 하나도 모르고 어디까지고 순수했던 캐릭터가,<br />
좋은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점점 사회에도 익숙해지고,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어, 그 주인공을 있는 힘껏 사랑해준다는게 무척 좋더군요.<br />
<br />
<div class = box1><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7/59/c0011759_12294120.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7/59/c0011759_12294120.jpg');" /></div>저 말이죠~!지금까지 살아와서,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br />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지만, 다른 사람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돼서,<br />
그리고 받쳐주는 사람들이 모두들 정말로 멋진 사람들이여서~!<br />
<br />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수 있어서~!<br />
그리고......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수 있어서~!<br />
<br />
저기, 다이스케씨~!<br />
그게 누구인지 아세요~?</div><br />
<br />
<div class = box1><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17/59/c0011759_12295372.jpg" width="500" height="392.05955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17/59/c0011759_12295372.jpg');" /></div>더이상, 저는 막을 수가 없어요.<br />
아침에 일어나면, 어제보다도 다이스케씨를<br />
좋아하고 있는 자신을......<br />
<br />
하지만, 내일의 나에게, 다이스케씨를 좋아하는 정도에 대해<br />
지고싶지 않아하는 자신을......</div><br />
<br />
딱히 모에~~~~~~라거나 하는 식으로 경박하게(...) 외칠만한 기분은 아니었지만,<br />
딱 저 대사들을 보고 성우의 연기를 들으면서 그냥 뭐랄까<br />
<br />
...보는 이쪽까지 행복해졌다?(다메다코랴)<br />
<br />
저 대사들이 너무나 파괴력있게 다가와서 아주 ㅁㄴㅇㄹ<br />
...일단 스즈 루트까지 끝내고, 츤데레 여왕이라는 미도리-카나코 페어에 도전해야겠습니다.<br />
<br />
보너스.<br />
<br />
<div class = box1>[11:40] <레이츠키> 랄까 막판에 결혼식에서<br />
[11:40] <레이츠키> 카나코가<br />
[11:40] <레이츠키> ..........................후우<br />
[11:40] <*> 루트마다 그 두사람<br />
[11:40] <*> 부쯔부쯔<br />
[11:40] <*> ...<br />
[11:41] <레이츠키> ...<br />
[11:41] <*> 저거 챙기는게 포인트중 하나<br />
[11:41] <레이츠키> (...)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즐긴것</category>
		<pubDate>Fri, 17 Feb 2006 02:50:42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431722</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431722</guid>
		<description>
			<![CDATA[ 
  애시당초 태어나서 지금껏 초콜릿과는 무관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전 이미 달관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만...(...) ─ 랄까 오늘이 발렌타인 데이라는것도 어제서야 TV에서 듣고 떠올렸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4/59/c0011759_9323.jpg" width="343" height="9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4/59/c0011759_9323.jpg');" /></div><center>발렌타인 데이 당일 아침에 이런거나 하고 있으니<br />
초콜릿과는 무관한 인생이 되는것도 당연할지도(...)</center><br />
<br />
어쨌건 발렌타인 데이입니다.<br />
<br />
초콜릿 회사들의 상업주의와 대중심리가 빚어낸 산물이네 뭐네 말은 많지만, 결국은 사회적 현상으로 정착된 것이니(어제는 뉴스 앵커가 '내일은 발렌타인 데이입니다'운운 할 정도였으니);;<br />
<br />
뭐, 많이 받으신분이 지나치게 자랑하는 것도, 하나도 못받았다는 분이 (반쯤 장난 기미일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타박 주는것도 올해는 조용히, 그냥 서로 즐거히 보냈으면 합니다.<br />
<br />
...저야 어차피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겠습니다만.<br />
<br />
랄까 학교 급식에서 아주머니한테 초콜릿이나 빼빼로 받으면 그것도 참 우울하지요 ㅁㄴㅇㄹ<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4/59/c0011759_910531.gif" width="500" height="388.546798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4/59/c0011759_910531.gif');" /></div><br />
...생애 이런 시츄에이션에 한번만 조우한다면 정말 원이 없겠는데 말이죠...(...)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pubDate>Tue, 14 Feb 2006 00:09:58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츠노하 이오리루트 감상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424311</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42431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3/59/c0011759_8225287.jpg" width="500" height="4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3/59/c0011759_8225287.jpg');" /></div><br />
<br />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해다가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한 물건. ...한 루트 클리어하고 나니 어째서인지 불평 불만만 산처럼 쌓이는군요(......)<br />
그런고로 일단 종료, 감상평을 써보겠습니다. 이오리 루트의 내용누설이 적당히 가려둔것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많기 때문에 읽으실때는 주의를.<br />
<br />
<br />
전 공략가능 히로인이 오사나나지미. 3년전 폐교되는 학교에 그들의 추억을 담은 타임캡슐을 묻고 뿔뿔히 흩어진 그들은, 3년이 지나 현재 그 타임캡슐을 찾으러 왔더니 학교 부활동의 고문선생님이 '자길 빼놓은 괴로움을 너희도 느껴라'라면서 미리 파내서 학교 곳곳에 숨겨놓은 상태. 결국 그들은 타임캡슐의 힌트를 찾기 위해 학교에 머물게 되고, 거기에서 점점 다가오는 살인귀의 그림자...가 아니라.<br />
힌트를 찾아가면서 과거의 추억들을 회상하고, 다시 서로가 가까워진다는 내용...인듯 합니다(...)<br />
<br />
너무나 전형적인(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파괴력있는) 모에를 보여줬습니다만, 막상 시나리오가 점점 진행되니까 모에는 커녕 낚였다라는 말밖에 안나오게 되더군요. 개인적 평가는 지뢰...까진 아니여도 도저히 평작 이상은 못쳐주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br />
<br />
일단 맨 처음 잡은쪽은 한살 연상인데 어째서인지 주인공을 '오빠'라고 부르는 도저히 알 수 없는(랄까 '노렸다'라고 생각하면 편해지긴 합니다만) 캐릭터 이오리. 초반에는 '보케 네에상 모에'를 외치면서 죽어라 달렸습니다만, 갈수록 끝없이 펼쳐지는 과거 회상씬에 완전 넉다운. 게임의 시나리오라는게 어떻게 일단 힌트를 찾으러 학교를 뒤지다가 힌트 하나 찾으면 회상 한번 하고 그 다음 힌트 찾으면 또 회상 한참 하고 그 다음 힌트 찾으면 또 회상...초반부엔 그 힌트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벤트같은게 있어서 좀 즐거웠습니다만, 게임이 진행되어 갈 수록 별다른 갈등이나 사건도 없이 그저 이동 - 회상만 반복되는 진행이 되다보니 게임이 너무 심심해지더군요.<br />
<br />
사실 '폐교에서 힌트를 찾는'과정에서 조금 더 플레이어들에게 자유도를 줬다면 차라리 즐길 거리가 생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힌트를 찾는 과정도 등장인물들이 회상과 대화를 하면서 전부 알려주고, 앞으로 폐교 안에서 어딜 가야할지도 전부 알려주는데다가, 지정된 곳이 아닐 경우엔 그냥 '여기가 아닌가보다'하고 다른 곳을 찾아가자는 것이 반복되니, 플레이어가 할 일은 그저 일방통행으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를 따라갈 뿐. 더군다나 진행중의 선택지도 전혀 없기 때문에 맨 처음 게임 플레이를 시작했을때 첫번째 공략 캐릭터와 함께 힌트를 찾자고 제안하여 함께 행동하게 되면 그 루트로 빠져서 그대로 엔딩, 엔딩을 보고 난 다음에는 스탭롤 뜬 뒤에 그대로 다른 캐릭터 루트로(그것도 누구의 이야기라고 시작할때 지정됩니다 - 실제로 그 루트가 강제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어버리므로 게임성이라는 면에서는 마이너스를 줘도 모자랄 지경.<br />
<br />
이야기의 진행 면에서도 만족하기 힘든 이야기였습니다.<br />
위에서 이야기 했던대로 일방적인 진행은 그냥 소설책이라도 읽는 느낌으로 진행한다고 치더라도, 그렇다면 이야기의 전개가 복선이라거나 갈등, 혹은 사건등의 빈발로 좀 자극을 줘야 재미가 있는데, 이야기는 계속해서 과거의 이야기의 연속이고, 최소한의 이야기 전개를 위해 설정된 갈등요소도 이야기 후반에 가서 갑자기 덜커덕 등장하고, 그대로 폭파(...폭발로 적당히 해석해주시길)시켰다가 해결은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파바박 그것도 <strong>몸으로 해결</strong><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13/59/c0011759_825365.jpg" width="460" height="1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13/59/c0011759_825365.jpg');" /></div><center>...OMG</center><br />
<br />
어쨌든 간신히 끝내고 '이제 끝인가...'생각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이오리의 또다른 이야기'라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br />
<br />
!?!?!?!?!?<br />
<br />
알고보니 첫번째 이야기에서 갈등요소가 되었던 사실을 이오리가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이번엔 완전히 보케속성을 배제한 이오리가 등장.<br />
에, 이번엔 어떻게 해결하냐고요?<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13/59/c0011759_8254413.jpg" width="459" height="1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13/59/c0011759_8254413.jpg');" /></div><center><span  style="font-size:200%;"><strong>...OMG</strong></span></center><br />
<br />
...그런고로 일단 종료.<br />
일단은 플레이하고 계시는 다른분들 의견을 들어봐서 다시 조금 할 마음이 들면 재개할까-하고 생각중입니다.<br />
<br />
노노루트가 참 적절하다고는 하는데, 전 ㅋㄴㅁㅌ님 포스팅 봐도 별 감흥이 안와서...(......)<br />
<br />
에, 마츠리는 안하냐고요?(...)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니 즐긴것</category>
		<pubDate>Sun, 12 Feb 2006 23:27:58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근황(몇번째지)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419871</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419871</guid>
		<description>
			<![CDATA[ 
  1.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조금 큰 미용실(충북대학가에 있는)에 가봤습니다. 어찌저찌해서 이러쿵저러쿵 머리를 깎았는데,<br />
<br />
...뭐,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군요.<br />
그런고로 슬쩍.<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12/59/c0011759_16193122.jpg" width="500" height="374.8917748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12/59/c0011759_16193122.jpg');" /></div><br />
<br />
하얀색 배트맨 티 입고 멋도 안나는데 괜히 팔짱낀 사람이 접니다.<br />
그 옆의 빨간 티는 동생(17개월차이)<br />
<br />
...동생과는 사이가 극히 양호한 편이여서 나름대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br />
뭐, 앞으로도 잘 지낼 수 있다면 좋겠군요.<br />
<br />
2. 대학교는 결국 서울쪽 두군데가 보기좋게 꽈당큐 한 덕분에 충남대 확정입니다.<br />
<br />
뭐 저로선 아쉽게 되었지만, 일단 기숙사도 됐고, 집에서 다니기엔 정말로 미묘한 거리라 어떻게든 집과는 거리를 둘 수 있을거다...라고 희망적으로 생각중입니다(...) 뭐 일단 이래보여도 국립인지라 등록금도 싸고.<br />
<br />
좌우간 근처 사시는 분 밥 좀 사주셈(...)<br />
기숙사도 신청해서 됐고(4인 1실이지만), 대학교 가면 친구도 좀 잘 사귀어볼 작정으로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br />
파탄난 현재 교우관계를 어떻게든 복구해야...(...)<br />
──라고는 해도 자신이 없군요(먼산)<br />
<br />
3. 최근엔 소설책을 통 안읽습니다. NDS와 컴퓨터때문에 소설책볼 시간이 없더군요.<br />
사실 예전에 '아, 이러다가 나중에 가면 소설책은 뒷전으로 밀리는거 아닌가'했는데 걱정이 적중.<br />
...뭐, 일단 풀메탈 신간은 주문해뒀으니 그건 오는 날 부로 밤을 새서라도 끝낼 듯 합니다. 괜히 빠를 자처하는게 아니니(...)<br />
<br />
4. 게임쪽은 여전히 도타 혹은 에로게로군요. 이것저것 깨작대기만 하고 끝내는것도 없이 허송세월하는 패턴의 무한반복.<br />
...일단 몇몇 게임은 찔끔찔끔 감상문 준비중입니다.<br />
<br />
그럼 IRC채널에서 ㄷㅌㄷㅌ하며 절 애타게 찾는고로 이만 줄이겠...(...)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pubDate>Sun, 12 Feb 2006 07:26:14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의 검색어 순위입니다.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402500</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402500</guid>
		<description>
			<![CDATA[ 
  랄까 이런거라도 안하면 정말 블로그가 갈수록 황량해져서...OTL<br />
<br />
예전엔 하루에 1 포스팅, 아니 막 3포스팅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갈수록 포스팅 빈도는 떨어져가고 하다못해 반비례해야할 퀄리티마저 동반 추락세여서 최근 고민중입니다. 사실 방문자수야 이미 반쯤 해탈했습니다만...;<br />
<br />
사실 검색어 순위, 라고 해도 다른분들 블로그마냥 기상천외한 검색어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정말 그야말로 매주 비슷비슷한 물건들만 걸리는 실정이긴 합니다만;;<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2/09/59/c0011759_19394787.jpg" width="215" height="3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2/09/59/c0011759_19394787.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09/59/c0011759_19395730.jpg" width="186" height="2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09/59/c0011759_19395730.jpg');" /></div><br />
<br />
1. 확실히 모에는 합니다. 조금 전형적이긴 한데, 전 그런 전형적 시츄에이션에 많이 약하거든요. 특히 일러스트가 대박이죠. ...마부라호까진 아니여도 사실 이책도 일러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br />
<br />
2. 번역...NDS때문에 완전히 말렸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3권 나오면 기뻐서 방방 뛰겠습니다만, 역시 좀 아니려나. 최근 타케미야 유우코씨는 전격HP에 뭔가 또 쓰고 있는 것 같던데, 제가 직접 사서 볼 돈은 안돼서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OTL<br />
<br />
3. 코나카나 크리스 트루엔딩을 보고나서 4권을 보면 감동이 2300% <br />
그러고보면 이번달에 장편 5권이 나오는군요. 아이고 돈 없는데(...)<br />
<br />
4. 다음 예정은 '암흑편 - 곧게 깨끗하게 아름답게' 입니다만, ...언제가 될런지(......) 사실 프리편에서 팃시의 입장은 굉~장히 약한 편이기 때문에(랄까 본편에서도 그리 비중있는 편은 아니구나)<br />
<br />
5. ...생각 없는뎁쇼(;;;;)<br />
<br />
6. ......................딴데가서 알아보세요.<br />
<br />
7. 슬슬 블로그명도 바꿔야 하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괜찮은 아이디어 있으면 제보부탁;<br />
<br />
8. 생각해보면, 처음 NT노벨 발간소식을 봤을때의 충격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인생의 전환점이랄까 끝없는 나락의 시작이랄까(...) 최근엔 국내판은 안보기 때문에 어떻게 되는지 전혀 모르겠더군요;<br />
<br />
9. 아, 이거 연재중인가요. 드래곤 매거진에서는 장편 연재 끝난 뒤에는 투아하 데 다난의 탄생을 무려 세달에 걸쳐서 연재하더군요. 어렸을때 버젼 텟사땅 하악하악...이긴 한데, 현재 스토리 진행상 앞으로 학원 개그편을 못보게 되는건 조금 아쉽긴 합니다. 게다가 마지막 단편집인 단편 8권이 참 실망스러운 퀄리티여서...;<br />
<br />
10. .................왜 이런걸로 찾아서 들어오는거지;;<br />
<br />
11. 1권밖에 안봤는데요(...) 사실 달리 읽을 책도 많고 하다보니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대로 하나 둘 미뤄가면서 점점 이쪽 취미에서 멀어지는건가...OTLOTLOTLOTL<br />
<br />
12. 왜 이게 걸리는걸까요;<br />
<br />
13. 그러고보면 3권이 나왔다더군요. 2권까지 그냥저냥 읽으신분들, 3권에서 인식을 바꾸고 4권에서 !@$@#^#$^를 외치시길 간절히 빕니다(...) 4, 6, 7-1의 각 명장면들의 연출은 아직도 잊지를 못하겠네요. 정말 괜찮은 책인데 어째 반응이 좀 조용한게 아쉽긴 합니다. 뭐 일단 4권까지는 출판되길 기다려야 하나.<br />
<br />
14, 15. ...무슨 패치요?;; 사실 전 평소에 게임 할때 귀찮아서라는 이유로 패치는 거의 안하는 주의입니다. 발더포스도 패치 안하고 진행하다가 추가무기 있다는 사실에 뒤늦게야 했죠. ...라고 해도 그 추가된 무기 쓰지도 않습니다만(먼산)<br />
<br />
16. 그러니까...라이트노벨요?; 사실 '이런 책'들의 일반적인 명칭이 일본쪽에선 '라이트노벨', 국내쪽에선 'NT노벨'로 많이 불립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NT노벨'은 단순한 출판 브랜드인데 이게 대명사처럼 쓰여서야...;;<br />
<br />
17, 18. 그러고보면 발매된지 3달만에 드디어 7권을 주문했습니다. 6권 마지막 전개가 하도 충격적이여서 7권도 여전히 폭풍의 예감. 그런데 아직 손도 안댄책 많은데(...)<br />
<br />
19. 이것도 5,6권 봐야하는데 무기한 연기중이군요. 사실 4권에서 나름대로 깔끔하게 끝났기 때문에 뒤가 엄청 궁금하다거나 하는건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뒤가 궁금해서 견딜 수 없었던건 역시 오펜이 가장 강했군요. 책 읽는건 느린데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하니까 마음만 급해서 혼자 괴로워했던 기억이...(...)<br />
<br />
20. 2권 언제나옵니까 벌써 1년 지났어요 1권에 그렇게 끝내놓고 여태 감감무소식이라니 뭐하시는겁니까 !@$!#%$^*%^&%$^<br />
<br />
21. 이쪽도 1권밖에 안봤습니다. 그러고보면 이번달에 완결편인 6권이 일본에서 나오죠. 상당히 호평이던데, 이쪽도 조만간에 보긴 해야...;;<br />
<br />
22~25. YES24에 가시면 원서 팔고 있으니까 가서 주문하세요(...) 아, 저도 주문 해뒀는데 언제 오나.<br />
...그나저나, 아는 분들중에 라이트노벨 원서로 보시는 분들은 몇분 계십니다만, 막상 풀메탈을 보는 사람은 저밖에 없는 듯 싶더군요. 어째서일까나; 일단은 초 인기작인데(...) 개인적으로 빠를 자처하기도 하고.<br />
<br />
26. 이쪽도 1권만 보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그저 그런 책이었기 때문에. 제레님이나 키리님은 무척 높게 평가하고 계시지만;; 솔직히 사서 볼 생각은 안드네요(...)<br />
<br />
27. 그러고보면 스쿨데이즈도 여태 끝내지 못했습니다. 기껏 구입까지 한건데 내가 뭐하는거지(...)<br />
<br />
28. ...단언코 지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지간히 아키타씨 팬이 아니라면 안 보시는걸 추천;<br />
<br />
29. 보쿠온나는 제 모에속성중 하나긴 합니다. 거기에 意地引っ張り屋라거나 츤데레가 붙어있으면 금상첨화(먼산)<br />
<br />
30. 전격문고나 후지미 계열 라이트노벨엔 후리가나가 그럭저럭 달려있는 편입니다. 강담사 노벨즈 같은덴 완전 전멸이고(...) ──라고는 해도, 만화책마냥 모든 단어에 후리가나가 달려있는건 아니기 때문에 일어 초심자이신 분들은 구입을 조금 재고하실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주로 후리가나가 달리는 단어는 고유명사(한자 조어), 자주 쓰이지 않는 글자, 음독으로 읽어야 햐는 명사, 글자가 복잡한 한자 정도입니다.<br />
<br />
31. 3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두근두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어째 다른분들의 평가는 그냥저냥. 그러고보면 6권도 봐야 하는데. ...뭐 완결나면 몰아서 볼까나;;<br />
<br />
32. 국내판이라면...뭐더라(......;;)<br />
<br />
<br />
대부분이 라이트노벨 관련 검색어로군요. 사실 막상 읽을거리는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br />
<br />
막 쓰다보니 대부분이 '아, 그러고보면 신간 나왔는데 이거 봐야지. ...라고는 해도 아직 사놓고 보지도 않은것도 많은데' 투성이로군요(...) 예전엔 1~2일에 한권씩 꼬박꼬박 읽었는데, 요즘은 다른거 하느라고 2~3주에 한권 읽을까 말까니;<br />
정말 이 취미는 기간한정이었던 것인가...;<br />
일단 당분간은 책을 다시 읽기 위해 노력해봐야 할듯 합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pubDate>Thu, 09 Feb 2006 11:02:51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DS가 왔습니다. ]]> </title>
		<link>http://xenosakiel.egloos.com/1379173</link>
		<guid>http://xenosakiel.egloos.com/1379173</guid>
		<description>
			<![CDATA[ 
  기쁘긴 기쁜데,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br />
<br />
일단 지난 화요일에 시켰던게 NDS 물량이 없어서 결국 색깔이 원하던 펄블루가 아닌 블랙을 받았던 점,<br />
그나마도 한참 시간이 지난 오늘에서야 간신히 받은 점,<br />
함께 구입한 악마성 드라큘라 - 창월의 십자가는 신품인줄 알고 돌려봤더니 안에 세이브가 떡하니 남아있는 중고라는점.<br />
...항의를 할까 했습니다만, 상태가 상당히 깨끗한데다가 지방에서 클레임해봤자 이쪽만 피곤해질게 뻔해보였으므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런 젠장.<br />
진짜 앞으로 용팔이 잊지 못할듯(...)<br />
<br />
그보다 가장 큰 문제는 닥터로군요.<br />
<br />
...사실 NDS를 산 이유도 아직 다 못다한 GBA게임들을 끝내보자, 라는 목적이 강했고, 때문에 닥터도 함께 샀습니다만, 이게 어째 인식이 잘 안되는군요. 게다가 멀티 롬으로 구워지지도 않고;;<br />
<br />
...누구 도와주실분...OTLOTL<br />
<br />
P.S : 반쯤 생존신고였습니다.<br />
<br />
책 번역은 의외로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이제 NDS에 먹혀들어가지만 않으면 조만간에 2,3이 한꺼번에 올라올지도(...)			 ]]> 
		</description>
		<category>그밖에</category>
		<pubDate>Mon, 06 Feb 2006 05:26:53 GMT</pubDate>
		<dc:creator>레이츠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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