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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츠키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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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aytsuki.egloos.com/
오늘부로 이쪽 주소로 이전하게 됐습니다. 사실 스킨같은것도 수정해서 좀 삐까뻔적하게 새로 시작할 작정이었습니다만, 타고난 게으름에 그런거 되겠냐(...) 그냥 기본 스킨으로 밀고가렵니다...OTL 블로그 이름은...(침묵) 일단은 링크추가부터 해야겠군요. 현재 히트수는 25,320히트. 어느덧 25000을 넘어버렸군요. 그동안 들려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말 그대로, 생일입니다.
어제 밤엔 이래저래 여차저차 어쩌고 저쩌고한 일이 있어서 !@#$@#%#@%스러운 포스팅을 잠깐 했었습니다만(...) 다행히(?) 원만히 해결 됐으니 그냥 잊어 주시길. 자 레드썬(...) 뭐, 온라인 상에서 선물을 요구하는건 여러 의미로 힘들테니 그냥 넘어가고; 그보다는 슬슬 블로그 이전을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해서, 뭔가 준비를 하고 있...나?(...) 어찌되었건, 새로 이전하게 될 블로그에 쓸 이름을 공모합니다. 반농담반진담으로 '제군, 나는 츤데레가 좋다!'라도 써볼까-생각중이긴 한데, 이거너 확실히 암만해도 좀(...;;) 그런고로 뭔가 괜찮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은 내주시길. ...만약 없다면 정말 위의 저걸 써버릴지도 모릅니다(...)
다녀왔습니다.
...두번 IE오류로 날리고 세번째 쓰려니까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일단 술 이야기부터. 실은 제가 음주경험이 전무했습니다. 지난번 서울갔을때 이니님과 키노님과 마신 일은 있었는데 그건 마시면서 이야기나 좀 하는 정도였고, 흔히들 하는 고성방가(...)는 안해봤고, 소주도 마셔본 적 없었습니다만(서울에서 마셨던건 사실상 음료수인 KGB. 맛있더군요), 아무튼 들이켰습니다. 첫째날. 혼자서 주량측정해본다고 소주를 비웠습니다. 반명쯤 마시니까 살짝 알딸딸 하고 한병 다 마실때 즈음 하니까 아찔아찔해서 지금의 기분을 메모로 적어봤습니다. 술이 술을 부르고 아리까리한 상태에서 계속 들어가는 술에 자기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마는건지 정신은 분명 말짱한데...아 이거 슬슬 위험하 다음날. 정신이 들어보니 뜨시한 방바닥에 옷입은채로 이불도 안덮고 자고 있더군요. 둘쨋날. 조금 친해졌으니 선배 한분과 동기 세명이 방마다 돌아다니면서 순회공연을 했습니다. 일단 문만 열리면 나오는 '한박자 쉬고~' 하면 노래 부르고 춤 추고 소리 지르고 또 소주 한잔 받아서 건배 하고 들이키고 다음방 가고 또 문 열 다음날. 정신이 들어보니 뜨시한 방바닥에 옷입은채로 이불도 안덮고 자고 있더군요. ...................앞으로 조심해야. 아, 다행히 딱히 주사는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필름 끊긴채로 널부러지는 타입인듯 하니 얼어죽거나 가진거 다 털리지 않게 조심해야(...) 그리고 나머지는...여대생? ㅋㄴㅁㅌ님이 '여자친구 몇명 사귀었음 보고하셈'이라고 하셨는데... ![]() (짤방은 샤아씨의 '협박DOG'S' ─ 대사는 최종병기그녀의...맞나?(...;)) ..................GG치죠. 딱히 마음에 드는 학생도 없었고 친해지거나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전혀 안드는걸 보면 전 아무래도 이미 틀린 것 같습니다(...) ──뭐, 조금 지나면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만;(랄까 제발 좀 바뀌어라) 으, 일단 3일만에 잡은 컴퓨터니 ㄷㅌ 공방 관광버스 운전이나 좀 해야겠군요(...) 그리고 쇼콜라 마저 끝내야...(얍빠 다메다) ![]() 만족도 : A 1년 3개월만에 나온 장편 신간입니다. ...랄까 이놈의 발매페이스엔 언제나 치를 떨게 만드는군요. 왠지 마술사 오펜 2부를 실시간으로 챙겨보신 분들의 기분을 알것 같아집니다(...) 이 포스팅은 'One man force'편의 네타는 없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국내에 발매된 '고독한 길은 언제까지나'편을 읽으셨다는 가정하에 진행됩니다. 행여나 베리 메리 크리스마스 편 이후의 충격적 급전개를 아직 확인하지 못하신분은 살짝 피해주시길(...)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이어지는 내용 [17:33] <*> 어 [17:33] <*> 레이님 [17:33] <*> 죽어도 큐리오 추천. [17:33] <*> 츤데레의 여왕이라고 할만한 페어가 나옴 [17:33] <*> ... [17:33] <레이츠키> ... [17:33] <레이츠키> 오케이 전송부탁드립 [17:33] <레이츠키> (................) [17:33] <**> ... [17:33] <**>나중에 시간나면 [17:33] <**>토스해드리죠 [17:33] <**>.. [17:33] <레이츠키> 예이(...) ...세상은 음모에 가득차 있습니다. ─ 랄까 이건 자진한 경우로군요. 예전부터 이름은 듣고 있었습니다만, 어쨌건 츤데레에 혹해서 잡은 물건입니다. 알고보니 츤데레 특급은 파르페고 쇼콜라에서 츤데레라는 캐릭터는 맨 마지막에 해야한다고 해서 살짝 파닥파닥 ...아무튼 오프닝 동영상에선 진히로인급(=채널에서는 선봉장이라고들 하더군요), 마나이 미사토루트를 끝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내용누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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